2007년 07월 03일
그냥 그렇게;;;
얼마 남지 않은 카드 쓰러 왔습니다~
키히히;;;
요센 적응이 되네요;;;
조금은 살만도 한거 같고 아닌거 같기도하고
하지만 심정이 복잡하긴 하네요;;;
내년에 학교를 갈수 있을것인가??
아니면 회사에 잠시 들어가서
돈을 모은뒤에 가야 하는것인가에 갈림길에서
지금엄청난 고민중입니다....
역시 계획 만큼 인생은 쉽지 않은 법;;;
최대한 되게 하려 노력중입니다...
일본에서 복권이라도 당첨되서
영주권이라도 나왔음 얼마나 좋으려나~!~~~
하고 있답니다..
(그러면서 절대 사고 있지 않다;;울 음식점에서는
경마가 좋다고 나보고 경마 하란다;;;)
여튼 지금 음식점도 익숙해 졌고 토요일도 일하는 것으로 결정
월~토요일 까지 6시 부터 12시 까지 일하고
학교 끝나고 1시 부터 5시까지 맥도날드에서 일할 예정;;
아직 면접은 보지 않았지만;;;
내일 전화해볼 생각;;; 보통 맥은 다 되는편이라니까
도전해 봅니다;;;
주중엔 빡세게
그리고 일요일은 얌전히 쉬려고 합니다~~
여러분의 힘을 담아 주세요;;;
(** 가끔 고추장 이라던가 떡볶이 떡이라던가;; 그런거 보내주면
내가 두고 두고 갚을텐데;; 아무도 안보내 줘~ 치사해~!!)
# by | 2007/07/03 00:33 | 트랙백 | 덧글(4)




